30세에 동안이기까지 한 김다미 배우를 굳이 엄마로 캐스팅한 것
아역 캐릭터가 발암을 넘어서 방사능 폐기물 수준의 유해함을 내뿜는 것
다 영화 후반부에 가면 설명이 됩니다
설명은 되는데 공감하긴 어려운 소재고요
그 후반부 하나 믿고 영화 초반부터 호감도를 박살을 내놓으니
얘네가 뭘 하든 말든 이미 흥미가 동하질 않습니다
층간 소음을 일으키던 윗집이 사실은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한 북북춤을 추고 있었다는 얘길 들어봐야
아 그러시구나 하고 호감이 생기진 않듯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