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문적이지만 열정적인 리뷰어 튜나입니다
아무래도 분석적이고 좀 진중한 톤이다 보니
오해를 자주 사지만 저는 평론가를 지향하지 않습니다
유튜버,리뷰어에 더 의의를 두고 있고
경박하지는 않지만
무겁지 않은 리뷰를 목표점으로 잡고 있습니다
진지함 8 : 유머 2 정도…?

 

제 리뷰는 오답노트를 추구하지 않습니다
원래 성격이 그렇다보니 영화를 분석적으로 뜯어서 보는 편이고
어떻게 느꼈는지 솔직하게 전하기 위해 이를 세세하게 전달하지만
어디까지나 제가 느낀 장단점이고, 이랬으면 더 좋았겠다 정도일 뿐
제가 정답이라고 가정하고 리뷰를 작성하진 않습니다
그러니 당부 드리는 건 제 리뷰를 소비하실 때에도
“난 재밌게(재미없게)봤는데 내가 이상한거임?”라는 반응은
지양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반응과 여러분의 반응이 다른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미디어는 수학도 의학도 아닌, 문화예술입니다

정해진 정답도 없고, 그저 개인이 향유하는 취미생활일 뿐이죠
제 리뷰도 취미생활을 공유한다 정도에 가깝습니다
다만 여러분이 리뷰를 감상하는데 들인 시간이
아깝지 않은 리뷰어가 될 수 있도록 늘 신경쓰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매일이 평안하시길
튜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