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스파이더맨 평행세계의 시작!
“스파이더맨은… 우리 말고 얼마나 더 있죠?”
평범한 10대 ‘마일스 모랄레스’는 우연히 방사능 거미에 물려 스파이더맨 능력을 가지게 된다.
혼란스러워하던 ‘마일스’는 악당과 싸우고 있는 ‘피터 파커’를 마주치게 되고
‘피터 파커’는 ‘마일스’가 자신과 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직감한다
Director
로드니 로스먼, 피터 램지, 밥 퍼시케티
Actor
니콜라스 케이지, 셔메이크 무어, 헤일리 스타인펠드, 제이크 존슨
" 감각적인 연출로 빚은 흥미로운 초중반, 뒷심이 아쉬운 후반 "
3.5
Review
텔테일 게임 하시던 분들은 익숙한 느낌을 받으실 수 있는 그래픽입니다
음악과 어울리는 감각적인 비주얼이 인상 깊고,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과정은 흥미롭지만, 다양한 등장인물을 모은 뒤 마무리하는 뒷심이 아쉽습니다
“모두가 히어로”라는 메세지만은 참 좋았고, 제한된 상영시간의 문제도 있었을테니 후속편이 더 기대되는 작품
저는 전문평론가가 아니며 제 리뷰는 오답노트가 아닙니다. 개개인의 감상은 그 자체로 존중되어야 하며 이건 영화를 바라보는 수많은 시선 중 하나일 뿐이라는 점 꼬옥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