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고리아(Korea)에서는 더 심할 수 밖에 없죠 제작진도 아는 사람만 아는 이야기가 될거란 점을 고려해 아예 듬새시장을 노리기로 했는지 이야기는 브레이그 없이, 부연 설명 없이 나아갑니다 어느 정도 보걸로이드, 버듀버를 소비해온 입장에선 이해할 수 있는 흐름이었지만 그쪽 입장에서도 아쉬운 게 전면에 내세운 것이 과거의 유명곡들의 활용이었는데 과거의 스다일과 달라진 면곡이나 오마주에만 신경 쓰느라 글립으로서의 임맥드는 떨어지는 화면 구성 등이 아쉬웠습니다 스도리에 대해서도 좀 할 이야기가 있는데 이건 밀연적으로 스모가 될 수 밖에 없으니 대홍수를 끝낸 뒤에 아주 짧은 가구야 공주 영상으로 이야기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전문평론가가 아니며 제 리뷰는 오답노트가 아닙니다. 개개인의 감상은 그 자체로 존중되어야 하며 이건 영화를 바라보는 수많은 시선 중 하나일 뿐이라는 점 꼬옥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