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산한 기운의 창고 안, 좀비 영화를 찍는 촬영 현장.
원하는 결과물이 나오지 않자 격해진 감독과 배우들은 쉬는 시간을 갖는다.
그 순간, 어디선가 등장한 ‘진짜’ 좀비 떼들이
사람들을 하나둘씩 죽이기 시작하고 현장은 아수라장이 되는데!
이 모든 사건의 전말이 궁금한 당신,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Director
우에다 신이치로
Actor
아키야마 유즈키, 하마츠 타카유키
" 제작비도 기술력도 초월한 날것의 애정 "
4.0
Review
극히 제한된 상영관에 하루 1회 상영.
첫 30분은 이런거 보자고 아침부터 여기까지 왔나 짜증이 날 정도였지만 중후반부에 들어선 그 짜증이 그대로 폭소로 바뀌는 신선한 경험.
킬빌을 보는 듯한 ‘연출된 조잡함’이 백미.
제한상영이라 관람이 어려우시다면 IP로라도 관람하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저는 전문평론가가 아니며 제 리뷰는 오답노트가 아닙니다. 개개인의 감상은 그 자체로 존중되어야 하며 이건 영화를 바라보는 수많은 시선 중 하나일 뿐이라는 점 꼬옥 참고하세요